open_with
메인으로
프로필
Dream|일상
Main|BG3
Sub|MOBI/HQ
모비노기
하이큐!!
R19
ETC.
방명록
커미션
썰백업
♬
다이어리
리뷰
북마크
출입금지
password
로그인
how_to_reg
회원가입
X
1
2
3
4
맨끝
왕과 사는 남자
감상완료
상메
03-06
재밌었다. 유해진 아니었으면 리디북스 bl 작품 될뻔.
제 2의 왕의남자 될뻔.
이상한 집
감상완료
상메
03-05
일본 요즘 공포영화 폼이 안좋은듯.
줄스
감상완료
상메
01-27
잔잔하게 재밌었다.
상메
01-26
#코미디
더 로즈 : 완벽한 이혼
감상완료
제이 로치/베네딕트 컴버배치, 올리비아 콜먼
재밌다.
상메
01-26
풍향GO
시즌 완결
재밌더라. 보니까 베트남 사파로 여행 가고 싶어졌음!!!
심지어 금액도 저렴하구 시간만 되면 가족 여행으로 다녀오고 싶은데 가족끼리 시간 맞추는게 진짜 어려운 거 같아서 힘들다.
그리고 일본같은건 패키지 없이도 돌아다니기 가능한데 이런 해외는 패키지 여행이 좋아보이기도 함. 소통이라도 되면 뭐 그냥 가서 얼레벌레 돌아다니고 하겠는데 어른들 모시고 가는 여행이면 패키지가 확실히. 예전에 장가계인가? 여기 효도관광 패키지에 끼어서 간적 있는데 재밌었음. 아니 사실 90퍼 힘들긴 했는데 그냥저냥 가족 여행 간 셈 치고 잘 다녀왔음.
상메
01-24
#스릴러
큐브
감상완료
시미즈 야스히코/스다 마사키
스다 마사키 돈이 좀 급했나? 작품을 안가리고 막 찍네.
감독도 이런 좋은 IP로 이런 망작을 뽑아내다니 저예산 영화임에도 제작비 매꾸지도 못했을 거 같음. 이건 흥행 실패 수준이 아니라 그냥 망함 진짜로.
저예산 영화면 CG에 돈 좀 더 쓰지 라고 생각했는데 스다 마사키 데려오는 거에 돈 다 썼나보다. 원작 영화가 훨 재밌음 ... 아무래도 그렇겠지만. 원작이랑 스토리 막 비슷하게 가는듯 하다가 일본 특유의 억지 감동 뭐 그런거 끼워넣다보니 망한 거 같다. 차라리 방 1092391개 기믹이나 보여주지.
최근 본 영화들 다 별점 1, 2점 이래서 큰일났네.
내일은 재밌는 영화 봐야지.
상메
01-23
#SF
#스릴러
#공포
스플라이스
감상완료
빈센조 나탈리
아이런 십알, 내가 에이리언 이런거 진짜 좋아하는데 이거 계속 피해온 이유가 있었던 것임.
본능적으로 이 영화가 내 취향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던 거지.
약간 에이리언 로뮬루스 끝장면 다시 본 기분이라 불쾌함 아오.
외계 생명체는 지능 없고 좀 살육머신 이런거여야 재밌는데(프레데터나 에이리언) 얘는 생긴게 너무 인간인데다가 외관 너무 불쾌함의 골짜기를 찍고 있어서 너무너무너무 보기 힘들었다. 근데 스토리까지 불쾌함 레전드 찍고 있음.
연구에 미쳐서 본인까지 갈아넣는 모습 잘 봤습니다. 내가보기에 왹져19금씬은 이거 감독의 노골적인 욕망같음 아무리봐도 어? 아니야 이건 진짜. 근데 떡밥같은건 진짜 잘 뿌리고 회수도 잘했음. 문제는 그 과정이 너무 대학 수업 과제같이 대놓고 뿌려줘서 웃겼다고 해야하나.
릴스에 자꾸 떠서 아 그래 봐본다 하고 봤는데 정말 별로였다. ^^;;
상메
12-16
미세리코르디아
감상완료
올해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와진짜 프랑스 영화는 나랑 절대 안맞는데 왜자꾸 보는지 모르겠음.
상메
12-16
#드라마
#로맨스
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
감상완료
미미 레더
Pay It Forward 라는 제목의 영화인데 국내 제목이 왜 저럴까.
영화 감상 다했는데 그냥 드라마로 했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로맨스 왜 넣었지. 좀 아쉬움.
물론 또 긴밀하게 연결된 과거 서사들이 있어서 넣은건가 싶지만 내가 느끼기엔 좀 더 '도움주기(Pay It Forward)'에 집중해서 보여줬어도 됐을 거 같은 느낌. 영화 자체는 감동적이고 재밌었다.
'페이 잇 포워드(Pay it forward)'는 누군가에게 받은 도움을 그 사람에게 갚는 대신, 다른 사람에게 똑같은 도움을 베풀어 선행의 사슬을 이어가는 사회적 문화이자 개념 이라고 하는데 도움 받은 사람한테 안갚고 다른 사람한테 도움을 베푼다는게 저때도 힘든데 요즘 세상엔 얼마나 더 힘들까.
아니 근데 결말 와 진짜 개너무. 글구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 연기 진짜 잘한다 나 프레디 하이모어랑 자꾸 헷갈리는데 둘 다 유명하긴 하지. 암튼 영화 재밌어서 작업영상으론 못봤고 쭉 봐버렸네.
상메
08-28
좀비딸
감상완료
영화관에서 엄마랑 봤는데 웹툰은 보다 말았지만(네이버이슈) 영화는 재밌게 봤다.
그냥 딱 전형적인 눈물짜는 한국 영화? 울어! 하면 울고 웃어! 하면 웃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함.
일단 내가 그런 스탈이라 무난하게 잘 본 거 같다, 조정석 나오는 영화가 다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이것도 딱 그스타일이라 조정석 나오는 영화 좋아하면 재밌게 볼 수 있다. 근데 이거 사람들은 망작이라구 막 그러더라 (내취향 어캄)
상메
08-28
썬더볼츠*
감상완료
상메
08-28
#공포
#오컬트
#미스터리
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
감상완료
시라이시 코지
링0: 버스데이
감상 중
상메
08-14
#호러
#오컬트
링: 라센
감상완료
상메
08-12
#호러
#오컬트
#스릴러
감상하는데 고독한 미식가 아저씨 나오네 착신아리에서도 나왔었단 말이지.
별로 안 유명하실 때 호러영화에서 보도국 사람이나 방송인으로 디게 많이 나왔나봄 괜히 반갑네.
영화 자체는 링 엔딩에서 바로 이어져서 비설 다 풀었는데 또 풀 내용이 있나? 싶었단 말이지.
근데 있었다. 1편에서 귀신의 저주 영능력 뭐 그런걸로 성공한 공포영화인데 갑자기 과학vs초자연을 들고와서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?! 거짓말 안하고 진짜 이시대 영화 치곤 머리 잘굴렸다고밖에 생각이 안됨. 간혹가다 등장하는 어설픈 연출들이 아쉽긴 한데 그것도 시대상 감안하면 봐줄만하고 링라센은 귀신이 직접적으로 나오지는 않아서 점프스케어물보다는 스릴러물에 더 가까운 거 같다. 아니 공상과학이라 해도 될 거 같기도 하고?? 지나가는 대사들도 다시 떠올리면 어!? 하게 되는 것들도 많아서 감독이 생각은 많이 한거같은데 링 말고 그냥 다른 영화 찍으시지 싶은 아쉬운 마음도 남는 거 같다.
근데 영화가 남의 불륜 비디오를 영원히 보는 거 같아서 좀 웃겼음. 놀랍게도 떡밥회수는 함 근데 불륜임 근데 떡밥회수를 (이게 무한 반복됨) 거기에 서비스로 NTR도 넣어줌 대체 왜요.
뭔가 이시대 공포영화들은 꼭 클리셰처럼 꾸금씬이 나오는데 너무 싫고 시간 들일거면 10초정도로 부탁한다.
별점 1점 주려고 했는데 사실 그 씬이 나름 이유가 있는 씬이었다는 게 좀 신선하긴 해서 3점까진 드립니다.
링
감상완료
상메
08-12
#호러
#오컬트
영미권에 고스트페이스나 제이슨이 있으면 일본엔 사다코나 토시오가 있음.
공포영화 클래식이라서 좋았다. 기승전결 잘지켰고 반전도 있고 주인공이 엄청나게 선인이 아닌것도 좋고. 생각해보니 공포영화인데 쓸데없는 로맨스나 씬은 안찍어서 고전인 거 감안해도 재밌게 본 거 같다. 사다코 나오는 씬은 거진 죠스의 빠밤- 느낌으로 임펙트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. 감독은 어떻게 이런걸 생각한걸까? 신기해.
1
2
3
4
맨끝
게시물 검색
검색대상
제목
내용
제목+내용
회원아이디
회원아이디(코)
글쓴이
글쓴이(코)
검색어
필수
searc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