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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룸
감상완료
상메
06-01
내가 백룸류의 파운드 푸티지, 리미널 스페이스 류의 영화가 취향이 아니라서 재미를 못느낀걸지도.
직장상사 길들이기
상메
05-09
아 뭔가 좀 애매~한 작품인듯.
더블: 달콤한 악몽
감상완료
상메
04-15
제시 아이젠버그 1인2역 영화인데 일단 보는중.
중간중간에 일본 노래 나오네 뭔가 세계관도 신기하다. 원작 따로 있나?
난해하다 . . . . 작업하면서 봐서 그런걸지도.
프로젝트 헤일메리
감상완료
상메
04-15
본지 좀 됐는데, 아무튼 재밌었다.
살목지
감상완료
상메
04-08
넘넘 재밌었다.
왕과 사는 남자
감상완료
상메
03-06
재밌었다. 유해진 아니었으면 리디북스 bl 작품 될뻔.
제 2의 왕의남자 될뻔.
이상한 집
감상완료
상메
03-05
일본 요즘 공포영화 폼이 안좋은듯.
줄스
감상완료
상메
01-27
잔잔하게 재밌었다.
상메
01-26
#코미디
더 로즈 : 완벽한 이혼
감상완료
제이 로치/베네딕트 컴버배치, 올리비아 콜먼
재밌다.
상메
01-26
풍향GO
시즌 완결
재밌더라. 보니까 베트남 사파로 여행 가고 싶어졌음!!!
심지어 금액도 저렴하구 시간만 되면 가족 여행으로 다녀오고 싶은데 가족끼리 시간 맞추는게 진짜 어려운 거 같아서 힘들다.
그리고 일본같은건 패키지 없이도 돌아다니기 가능한데 이런 해외는 패키지 여행이 좋아보이기도 함. 소통이라도 되면 뭐 그냥 가서 얼레벌레 돌아다니고 하겠는데 어른들 모시고 가는 여행이면 패키지가 확실히. 예전에 장가계인가? 여기 효도관광 패키지에 끼어서 간적 있는데 재밌었음. 아니 사실 90퍼 힘들긴 했는데 그냥저냥 가족 여행 간 셈 치고 잘 다녀왔음.
상메
01-24
#스릴러
큐브
감상완료
시미즈 야스히코/스다 마사키
스다 마사키 돈이 좀 급했나? 작품을 안가리고 막 찍네.
감독도 이런 좋은 IP로 이런 망작을 뽑아내다니 저예산 영화임에도 제작비 매꾸지도 못했을 거 같음. 이건 흥행 실패 수준이 아니라 그냥 망함 진짜로.
저예산 영화면 CG에 돈 좀 더 쓰지 라고 생각했는데 스다 마사키 데려오는 거에 돈 다 썼나보다. 원작 영화가 훨 재밌음 ... 아무래도 그렇겠지만. 원작이랑 스토리 막 비슷하게 가는듯 하다가 일본 특유의 억지 감동 뭐 그런거 끼워넣다보니 망한 거 같다. 차라리 방 1092391개 기믹이나 보여주지.
최근 본 영화들 다 별점 1, 2점 이래서 큰일났네.
내일은 재밌는 영화 봐야지.
상메
01-23
#SF
#스릴러
#공포
스플라이스
감상완료
빈센조 나탈리
아이런 십알, 내가 에이리언 이런거 진짜 좋아하는데 이거 계속 피해온 이유가 있었던 것임.
본능적으로 이 영화가 내 취향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던 거지.
약간 에이리언 로뮬루스 끝장면 다시 본 기분이라 불쾌함 아오.
외계 생명체는 지능 없고 좀 살육머신 이런거여야 재밌는데(프레데터나 에이리언) 얘는 생긴게 너무 인간인데다가 외관 너무 불쾌함의 골짜기를 찍고 있어서 너무너무너무 보기 힘들었다. 근데 스토리까지 불쾌함 레전드 찍고 있음.
연구에 미쳐서 본인까지 갈아넣는 모습 잘 봤습니다. 내가보기에 왹져19금씬은 이거 감독의 노골적인 욕망같음 아무리봐도 어? 아니야 이건 진짜. 근데 떡밥같은건 진짜 잘 뿌리고 회수도 잘했음. 문제는 그 과정이 너무 대학 수업 과제같이 대놓고 뿌려줘서 웃겼다고 해야하나.
릴스에 자꾸 떠서 아 그래 봐본다 하고 봤는데 정말 별로였다. ^^;;
상메
12-16
미세리코르디아
감상완료
올해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와진짜 프랑스 영화는 나랑 절대 안맞는데 왜자꾸 보는지 모르겠음.
상메
12-16
#드라마
#로맨스
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
감상완료
미미 레더
Pay It Forward 라는 제목의 영화인데 국내 제목이 왜 저럴까.
영화 감상 다했는데 그냥 드라마로 했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로맨스 왜 넣었지. 좀 아쉬움.
물론 또 긴밀하게 연결된 과거 서사들이 있어서 넣은건가 싶지만 내가 느끼기엔 좀 더 '도움주기(Pay It Forward)'에 집중해서 보여줬어도 됐을 거 같은 느낌. 영화 자체는 감동적이고 재밌었다.
'페이 잇 포워드(Pay it forward)'는 누군가에게 받은 도움을 그 사람에게 갚는 대신, 다른 사람에게 똑같은 도움을 베풀어 선행의 사슬을 이어가는 사회적 문화이자 개념 이라고 하는데 도움 받은 사람한테 안갚고 다른 사람한테 도움을 베푼다는게 저때도 힘든데 요즘 세상엔 얼마나 더 힘들까.
아니 근데 결말 와 진짜 개너무. 글구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 연기 진짜 잘한다 나 프레디 하이모어랑 자꾸 헷갈리는데 둘 다 유명하긴 하지. 암튼 영화 재밌어서 작업영상으론 못봤고 쭉 봐버렸네.
상메
08-28
좀비딸
감상완료
영화관에서 엄마랑 봤는데 웹툰은 보다 말았지만(네이버이슈) 영화는 재밌게 봤다.
그냥 딱 전형적인 눈물짜는 한국 영화? 울어! 하면 울고 웃어! 하면 웃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함.
일단 내가 그런 스탈이라 무난하게 잘 본 거 같다, 조정석 나오는 영화가 다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이것도 딱 그스타일이라 조정석 나오는 영화 좋아하면 재밌게 볼 수 있다. 근데 이거 사람들은 망작이라구 막 그러더라 (내취향 어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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