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pen_with
메인으로
프로필
Dream|일상
Main1|BG3
Main2|LADS
Sub|MOBI/HQ
모비노기
하이큐!!
R19
GUEST/ETC.
방명록
커미션
썰백업
♬
다이어리
리뷰
북마크
password
로그인
how_to_reg
회원가입
X
처음
1
2
3
4
맨끝
상메
08-28
좀비딸
감상완료
영화관에서 엄마랑 봤는데 웹툰은 보다 말았지만(네이버이슈) 영화는 재밌게 봤다.
그냥 딱 전형적인 눈물짜는 한국 영화? 울어! 하면 울고 웃어! 하면 웃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함.
일단 내가 그런 스탈이라 무난하게 잘 본 거 같다, 조정석 나오는 영화가 다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이것도 딱 그스타일이라 조정석 나오는 영화 좋아하면 재밌게 볼 수 있다. 근데 이거 사람들은 망작이라구 막 그러더라 (내취향 어캄)
상메
08-28
썬더볼츠*
감상완료
상메
08-28
#공포
#오컬트
#미스터리
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
감상완료
시라이시 코지
링0: 버스데이
감상 중
상메
08-14
#호러
#오컬트
링: 라센
감상완료
상메
08-12
#호러
#오컬트
#스릴러
감상하는데 고독한 미식가 아저씨 나오네 착신아리에서도 나왔었단 말이지.
별로 안 유명하실 때 호러영화에서 보도국 사람이나 방송인으로 디게 많이 나왔나봄 괜히 반갑네.
영화 자체는 링 엔딩에서 바로 이어져서 비설 다 풀었는데 또 풀 내용이 있나? 싶었단 말이지.
근데 있었다. 1편에서 귀신의 저주 영능력 뭐 그런걸로 성공한 공포영화인데 갑자기 과학vs초자연을 들고와서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?! 거짓말 안하고 진짜 이시대 영화 치곤 머리 잘굴렸다고밖에 생각이 안됨. 간혹가다 등장하는 어설픈 연출들이 아쉽긴 한데 그것도 시대상 감안하면 봐줄만하고 링라센은 귀신이 직접적으로 나오지는 않아서 점프스케어물보다는 스릴러물에 더 가까운 거 같다. 아니 공상과학이라 해도 될 거 같기도 하고?? 지나가는 대사들도 다시 떠올리면 어!? 하게 되는 것들도 많아서 감독이 생각은 많이 한거같은데 링 말고 그냥 다른 영화 찍으시지 싶은 아쉬운 마음도 남는 거 같다.
근데 영화가 남의 불륜 비디오를 영원히 보는 거 같아서 좀 웃겼음. 놀랍게도 떡밥회수는 함 근데 불륜임 근데 떡밥회수를 (이게 무한 반복됨) 거기에 서비스로 NTR도 넣어줌 대체 왜요.
뭔가 이시대 공포영화들은 꼭 클리셰처럼 꾸금씬이 나오는데 너무 싫고 시간 들일거면 10초정도로 부탁한다.
별점 1점 주려고 했는데 사실 그 씬이 나름 이유가 있는 씬이었다는 게 좀 신선하긴 해서 3점까진 드립니다.
링
감상완료
상메
08-12
#호러
#오컬트
영미권에 고스트페이스나 제이슨이 있으면 일본엔 사다코나 토시오가 있음.
공포영화 클래식이라서 좋았다. 기승전결 잘지켰고 반전도 있고 주인공이 엄청나게 선인이 아닌것도 좋고. 생각해보니 공포영화인데 쓸데없는 로맨스나 씬은 안찍어서 고전인 거 감안해도 재밌게 본 거 같다. 사다코 나오는 씬은 거진 죠스의 빠밤- 느낌으로 임펙트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. 감독은 어떻게 이런걸 생각한걸까? 신기해.
상메
08-07
시크릿 더 무비: 간절히 꿈꾸면
감상완료
가끔 삶이 힘들 때 보는 영화 리스트 10 안에 드는 작품.
상메
02-04
소스 코드
감상완료
왜 안본건지 모르겠는데 이제 봤다. 재밌다.
상메
02-04
서브스턴스
감상완료
재밌었다.
상메
02-04
더 문
감상완료
생각보다 기승전결 좋고 재밌었다. 좋아하는 소재가 다 들어가서 정말 잘만든 회지 본 기분.
상메
10-31
#호러
다크 앤드 위키드
감상 중
브라이언 버티노
이거 한국은 포스터부터 유전보다 무서운 어쩌고 홍보라 너무 웃기다.
영화관에서 봤었는데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나서 오늘 롱레그스 본 김에 다시 보는중.
상메
10-31
#호러
#오컬트
#스릴러
롱레그스
감상완료
오즈 퍼킨슨
기대를 좀 많이 했나 다 보고 나니까 유전같은 느낌? 해석 찾아봐야 할 거 같고. 비슷한 느낌으로는 다크 앤드 위키드가 생각났는데 다크 앤드 위키드도 오컬트 뭔가 악마 숭배? 이런 느낌의 영화였던 거 같다. 정확히는 당사자들이 숭배했던 건 아닌 거 같지만 아무튼 집에 와서 이거나 다시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.
막 B급이고 엄청 재미 없다는 건 아닌데 극찬!! 이런 것도 아니었다. 킬링 타임 정도는 괜찮았고 영화관에서 볼 정도는 아닌 거 같다. 난 그냥 공포 영화 결이 이런쪽이랑 안 맞는 거 같기도 해. (내 취향들 : 컨저링 유니버스) 심리적 공포 이런쪽은 범죄 스릴러쪽이 더 취향인 듯 하다.
집와서 해석 찾아보는데 범인?(이 영화에 범인이 의미가 있나 싶긴한데)같은 사람 배우가 니콜라스 케이지라고 해서 깜짝 놀람. 분장을 어떻게 한건지 당사자인 걸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.
상메
10-25
#공포
#미스터리
오드토머스
감상 중
스티븐 소머스
소재 재미있는데 원작 소설인가? (찾아보니까 살인 예언자 라는 책이더라!)
영화가 아니라 드라마로 약간 각색해서 탐정물처럼 시즌제 했으면 잘나갔을 거 같은데 아쉽고만. 이라고 생각했는데 안톤 옐친이 주인공이라 드라마 했으면 큰일 났을 뻔 했다. 안톤 옐친은 스타트랙 영화에서 처음 봤는데 넘 좋았던 기억만 남아있음. 그래서인가 이 영화에서도 괜히 혼자 내적친밀감이 막. 아무튼 영화 자체는 무난하게 킬링타임용으로 좋다고 생각한다.
줄거리는 죽음을 몰고 다니는 뭐 그런 기이한 존재들을 볼 수 있는 주인공이 형사한테 살인범 찾는 것도 도와주고 대형 살인 사건같은 거 예견도 가능해서 막는 내용?
상메
06-01
#드라마
에릭
감상완료
베네딕트 컴버배치 나와서 잼게 봄.
나온지 얼마 안된거라서 스포 없이 봐가지고 아 뭐야뭐야 하면서 본듯.
상메
06-01
#스릴러
인사이드 맨
감상 중
드라마가 짧은 거에 비해서 너무 질질 끌어서 지루하다고 느껴짐.
배우들은 유명한 배우들 데려다가 썼는데 정리를 잘 못한건지 스토리가 루즈했다.
최근에 한국 드라마도 비슷한 느낌의 드라마를 봤었는데
아무도 없는 숲속에서
라고 이것도 있어보이는 척 했지만 결말 보면 크게 감흥이 없는 느낌? 분위기가 엄청 있어보이게 잘 포장한 드라마라고 생각한다.
처음
1
2
3
4
맨끝
게시물 검색
검색대상
제목
내용
제목+내용
회원아이디
회원아이디(코)
글쓴이
글쓴이(코)
검색어
필수
searc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