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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메
12-16
미세리코르디아
감상완료
올해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와진짜 프랑스 영화는 나랑 절대 안맞는데 왜자꾸 보는지 모르겠음.
상메
12-16
#드라마
#로맨스
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
감상완료
미미 레더
Pay It Forward 라는 제목의 영화인데 국내 제목이 왜 저럴까.
영화 감상 다했는데 그냥 드라마로 했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로맨스 왜 넣었지. 좀 아쉬움.
물론 또 긴밀하게 연결된 과거 서사들이 있어서 넣은건가 싶지만 내가 느끼기엔 좀 더 '도움주기(Pay It Forward)'에 집중해서 보여줬어도 됐을 거 같은 느낌. 영화 자체는 감동적이고 재밌었다.
'페이 잇 포워드(Pay it forward)'는 누군가에게 받은 도움을 그 사람에게 갚는 대신, 다른 사람에게 똑같은 도움을 베풀어 선행의 사슬을 이어가는 사회적 문화이자 개념 이라고 하는데 도움 받은 사람한테 안갚고 다른 사람한테 도움을 베푼다는게 저때도 힘든데 요즘 세상엔 얼마나 더 힘들까.
아니 근데 결말 와 진짜 개너무. 글구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 연기 진짜 잘한다 나 프레디 하이모어랑 자꾸 헷갈리는데 둘 다 유명하긴 하지. 암튼 영화 재밌어서 작업영상으론 못봤고 쭉 봐버렸네.
상메
08-28
좀비딸
감상완료
영화관에서 엄마랑 봤는데 웹툰은 보다 말았지만(네이버이슈) 영화는 재밌게 봤다.
그냥 딱 전형적인 눈물짜는 한국 영화? 울어! 하면 울고 웃어! 하면 웃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함.
일단 내가 그런 스탈이라 무난하게 잘 본 거 같다, 조정석 나오는 영화가 다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이것도 딱 그스타일이라 조정석 나오는 영화 좋아하면 재밌게 볼 수 있다. 근데 이거 사람들은 망작이라구 막 그러더라 (내취향 어캄)
상메
08-28
썬더볼츠*
감상완료
상메
08-28
#공포
#오컬트
#미스터리
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
감상완료
시라이시 코지
링0: 버스데이
감상 중
상메
08-14
#호러
#오컬트
링: 라센
감상완료
상메
08-12
#호러
#오컬트
#스릴러
감상하는데 고독한 미식가 아저씨 나오네 착신아리에서도 나왔었단 말이지.
별로 안 유명하실 때 호러영화에서 보도국 사람이나 방송인으로 디게 많이 나왔나봄 괜히 반갑네.
영화 자체는 링 엔딩에서 바로 이어져서 비설 다 풀었는데 또 풀 내용이 있나? 싶었단 말이지.
근데 있었다. 1편에서 귀신의 저주 영능력 뭐 그런걸로 성공한 공포영화인데 갑자기 과학vs초자연을 들고와서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?! 거짓말 안하고 진짜 이시대 영화 치곤 머리 잘굴렸다고밖에 생각이 안됨. 간혹가다 등장하는 어설픈 연출들이 아쉽긴 한데 그것도 시대상 감안하면 봐줄만하고 링라센은 귀신이 직접적으로 나오지는 않아서 점프스케어물보다는 스릴러물에 더 가까운 거 같다. 아니 공상과학이라 해도 될 거 같기도 하고?? 지나가는 대사들도 다시 떠올리면 어!? 하게 되는 것들도 많아서 감독이 생각은 많이 한거같은데 링 말고 그냥 다른 영화 찍으시지 싶은 아쉬운 마음도 남는 거 같다.
근데 영화가 남의 불륜 비디오를 영원히 보는 거 같아서 좀 웃겼음. 놀랍게도 떡밥회수는 함 근데 불륜임 근데 떡밥회수를 (이게 무한 반복됨) 거기에 서비스로 NTR도 넣어줌 대체 왜요.
뭔가 이시대 공포영화들은 꼭 클리셰처럼 꾸금씬이 나오는데 너무 싫고 시간 들일거면 10초정도로 부탁한다.
별점 1점 주려고 했는데 사실 그 씬이 나름 이유가 있는 씬이었다는 게 좀 신선하긴 해서 3점까진 드립니다.
링
감상완료
상메
08-12
#호러
#오컬트
영미권에 고스트페이스나 제이슨이 있으면 일본엔 사다코나 토시오가 있음.
공포영화 클래식이라서 좋았다. 기승전결 잘지켰고 반전도 있고 주인공이 엄청나게 선인이 아닌것도 좋고. 생각해보니 공포영화인데 쓸데없는 로맨스나 씬은 안찍어서 고전인 거 감안해도 재밌게 본 거 같다. 사다코 나오는 씬은 거진 죠스의 빠밤- 느낌으로 임펙트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. 감독은 어떻게 이런걸 생각한걸까? 신기해.
상메
08-07
시크릿 더 무비: 간절히 꿈꾸면
감상완료
가끔 삶이 힘들 때 보는 영화 리스트 10 안에 드는 작품.
상메
02-04
소스 코드
감상완료
왜 안본건지 모르겠는데 이제 봤다. 재밌다.
상메
02-04
서브스턴스
감상완료
재밌었다.
상메
02-04
더 문
감상완료
생각보다 기승전결 좋고 재밌었다. 좋아하는 소재가 다 들어가서 정말 잘만든 회지 본 기분.
상메
10-31
#호러
다크 앤드 위키드
감상 중
브라이언 버티노
이거 한국은 포스터부터 유전보다 무서운 어쩌고 홍보라 너무 웃기다.
영화관에서 봤었는데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나서 오늘 롱레그스 본 김에 다시 보는중.
상메
10-31
#호러
#오컬트
#스릴러
롱레그스
감상완료
오즈 퍼킨슨
기대를 좀 많이 했나 다 보고 나니까 유전같은 느낌? 해석 찾아봐야 할 거 같고. 비슷한 느낌으로는 다크 앤드 위키드가 생각났는데 다크 앤드 위키드도 오컬트 뭔가 악마 숭배? 이런 느낌의 영화였던 거 같다. 정확히는 당사자들이 숭배했던 건 아닌 거 같지만 아무튼 집에 와서 이거나 다시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.
막 B급이고 엄청 재미 없다는 건 아닌데 극찬!! 이런 것도 아니었다. 킬링 타임 정도는 괜찮았고 영화관에서 볼 정도는 아닌 거 같다. 난 그냥 공포 영화 결이 이런쪽이랑 안 맞는 거 같기도 해. (내 취향들 : 컨저링 유니버스) 심리적 공포 이런쪽은 범죄 스릴러쪽이 더 취향인 듯 하다.
집와서 해석 찾아보는데 범인?(이 영화에 범인이 의미가 있나 싶긴한데)같은 사람 배우가 니콜라스 케이지라고 해서 깜짝 놀람. 분장을 어떻게 한건지 당사자인 걸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.
상메
10-25
#공포
#미스터리
오드토머스
감상 중
스티븐 소머스
소재 재미있는데 원작 소설인가? (찾아보니까 살인 예언자 라는 책이더라!)
영화가 아니라 드라마로 약간 각색해서 탐정물처럼 시즌제 했으면 잘나갔을 거 같은데 아쉽고만. 이라고 생각했는데 안톤 옐친이 주인공이라 드라마 했으면 큰일 났을 뻔 했다. 안톤 옐친은 스타트랙 영화에서 처음 봤는데 넘 좋았던 기억만 남아있음. 그래서인가 이 영화에서도 괜히 혼자 내적친밀감이 막. 아무튼 영화 자체는 무난하게 킬링타임용으로 좋다고 생각한다.
줄거리는 죽음을 몰고 다니는 뭐 그런 기이한 존재들을 볼 수 있는 주인공이 형사한테 살인범 찾는 것도 도와주고 대형 살인 사건같은 거 예견도 가능해서 막는 내용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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